대한 애국당원들에게1987있어 조원진이라는 존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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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기수88009   날짜 : 18-01-14 18:09  
조회 : 2

  다른 어떤 지도부 사람들보다 크게 다가오는 면이 있다.  현역 의원 그것도 3선이라는 프리미엄을 가진 상태에서 자한당 내의 지분 포기 하고 애국당 당원들과 함께 박대통령 석방을 위해 탄핵 초기 부터 꾸준히 와 준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하다 아니 말할수가 없다.  정당 처음 시작하면서 원내 정당으로 시작 한다는게 얼마나 대단한 프리미엄인지....   국회안에서 당 회의도 하고 발표도 하고 미국 대통령 하고 소통도 하는데 조원진 의원이 아니 었다면 이 모든게 가능했을까?




  나 같은 경우 조원진 의원이 설혹 없더라도 새로운 정당 만들고 박대통령 구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게 올바르다고 여겻지만 조원진 의원이 없었다면 지금의 애국당은 있기가 힘들었다 라는건 그 누구도 부인 못할 펙트인 셈이다.  그는 자신이 말한 대로 눈덩이를 뭉치는 자그마한 조약돌 구실을 톡톡히 해 왔고 정당 생활 해 보지도 않은 사람들에게 정치에 대해 알려 주면서 자기 정치 현재 잘 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그도 사람인지라 찾아 보면은 흠결이 전혀 없지 않을 리가 없고 과거 잘못한게 있을수도 있다.  그러나 대한 애국당이 그 정도로 그의 도덕성을 완벽히 요구할 상황도 아니고 대한 애국당원 개개인들도 완전 무결한 죄 없는 사람들이 아닌데 그런걸 요구한다는게 어처구니가 없지 않나 싶다.  지금 조원진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들이 흘러 나오며 당을 또 다시 흔들려는 분위기가 조금 보이는데 그래서는 안 된다.




  정미홍은 어쩌면 서운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조원진 대표가 의도적으로 정미홍 팽 하려고 그리 했다고 보이기 보다는 오해 같은게 중간에 있지 않았나 싶다.  조원진 본인도 당시 당사 문제에 깊이 관여 했다기 보다 정미홍이 일을 잘 처리 못하는 듯이 보여 다른 이에게 일을 넘긴 건지도 모르고......   더구나 조원진 대표는 정미홍을 그 논란 속에서도 집회에 연사로 올리면서 그녀에 대한 신뢰를 보이며, 다시 상처를 봉합 하고 그녀와 같이 가려고 노력도 했던 걸로 생각이 된다.




  조원진 대표를 유심히 보면은 자기 자신에 대해 관심을 모으는데 열심이기 보다 주변의 다른 우파 인사들을 소개하면서 격려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 왔었다.  지금은 좌고우면 하지 말고 조원진을 믿고 그가 당을 잘 정비해 나가는 것을 기다리는 게 맞다.  비록 조원진이 당장 당의 내분을 정리 못한다는 비판을 받고는 있지만은 이런 일은 원리 원칙에 따라 정확히 해결해야 뒤에 말이 안 나오는 법이고 대표라고 자기가 직접 나서서 정리하려 하지 않고 인지연 간사가 일을 잘 처리 하도록 믿어 주는 모습이 오히려 더 공정해 보인다.




  변희재 정미홍 사건은 사실 일어나지 않았어야 할 불행한 사건이지만 일어난 이후에는 제대로 사실을 확인 하고 잘잘못을 밝힌 다음 정리하는 수순을 밟아 가야만 한다.  조원진이 하는 행동들에서 난 크게 잘못 된 점을 찾지를 못하겠다.  느려 보이지만 그는 원칙대로 잘 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차분히 기다리면서 대통령 석방 흥진호 문재인 정권 타도 같은 다른 중요한 일들에 열중하면서, 당이 곧 정상화 되고 보다 더 강해 지기를 기대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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