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하게 잡은 정권으로 인한 피해는 그심각성의 정도를 헤아릴수 없는 정도우편번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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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릴리종소리??   날짜 : 18-01-14 19:07  
조회 : 3

조선의 왕중 독살되었을 것이라 추측되는 이들은 상당히 많았다


 


재위8개월만에 죽은 인종, 청나라 볼모 생활 9년만에 조국에 돌아와 2달만에 죽은 소현세자, 정조의 죽음 등등


 


헌데


 


이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는가


 


하나같이 다 유능 한 인재 였다는거다


 


만일,


 


인종이 문정왕후라는 요녀를 만나지 않아 남들만큼 살았더라면, 소현세자가 왕위를 물러 받아 나라를 다스렸더라면, 정조가 좀더 오래 살아 나라를 계속 다스렸다면


 


이 한반도의 역사는 많이 달라져 있을것이라는게 많은사람들의 한결같은 생각 들인거다


 


또하난 공통점은


 


이런 유능한 이들을 몰아 내고 부당하게 잡은 정권들은 하나같이 정적들을 죽이는데만 골몰 했을분 민초들의 삶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는거다


 


인종을 몰아 내고 12살 철부지를 <명종>앉혀 놓고 수렴청정을 한 문정왕후의 예만 봐도 부당하게 권력을 잡은자들이 얼마나 많은 인재들을 말도 안되는 죄목을


 


만들어 제거 했는지 분명 해지지 않는가


 


국가는, 특히 우리나라 처럼 자원 하나 없는 국가에선 인재가 곧 국부인거다


 


헌데


 


문정왕후는 동량지재의 인재들은 거의 모두 죽여 버렸다


 


그결과


 


임꺽정이란 백정까지도 들고 일어나 국가를 혼란 시켰으며, 이후 선조대에 이르러선 임진왜란까지 일어난 원인이 되었던거다


 


다들 알다싶이


 


이후 전후 수습 조차 제대로 할 인재들이 없어 쇠퇴의 길만 걷다 결국 조선은 망국의 길로 접어 들수 밖에 없었던거지


 


김관진


 


북한이 제일 두려워 한 인물이라 말되어지는 인물아닌가


 


그까지도 문정권은 죄인으로 만들어 버렸다


 


적폐청산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 아닌가 싶다


 


어제는


 


생전 일어나지도 않던 지진까지도 발생했다


 


부디


 


이것이 국가 패망의 징조가 아니길 빌 뿐이다 


 


그들이 그동안 한 데모질<자칭 민주화 운동>의 목표가 대한민국을 지구상에서 지워 버리는것이 아니었기를 간절히 바란다


 





지수 신과함께 김하늘 김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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